cbt 10년치 정답을 거의 외울정도로 기출문제 많이 돌렸는데 무리 없이 필기 합격이 가능할까요 .. ?
문제은행식 문제형식에서 최근 신형 문제가 많이 나온다고 본거 같아서 불안한데 어디 물어볼 곳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ㅜ
권현준26-01-27 18:35
안녕하세요 현재 준비하신 분들에 따라 의견이 조금 달라지는게
기출의 문제+답 이렇게만 하신분들은 기존의 문제를 살짝 변형해서 출제하게 되면 신형이라 이야기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답+해설 및 관련이론 까지 해두신분들은 기존의 문제에서 예를들어 2번이 정답인 문제였는데 이걸 수정해서 3번이 정답이 되도록 바꾸어 출제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그냥 문제 답만 외운 경우 신형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해설 개념의 이론도 어느정도 갖춘 분들의 경우 합격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게 몇년준부터 cbt 즉 컴퓨터로 시험을 보면서 기존의 기출을 랜덤으로 사람마다 다르게 나오다보니 기출만 보면 된다 이런 의견이 돌다보니 정말 사람들이 문제+답 만 보고 가시는 경우가 많아졌고 떨어지시는 분들도 은근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충분히 관련 이론도 보고 가신분들의 경우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정답을 거의 외울정도라는게 실제 관련 답만 외우신거면 조금 걱정은 되지만 그 분량이 10년치면 그 양이 방대하여 걱정을 덜해도 될거 같습니다 보통 답만외웠다 하시는 분들은 5년 이내로 보고 가서 떨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그정도 분량이면 정말 답만 외워도 상당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