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닙니다 사소한 질문이지만 공부의 효율이나 방향을 결정할수 있기에 사소한 것이라도 질문을 남겨주시면되겠습니다
일단 신규 유형 강의는 2026년 1회차에 처음으로 가, 나, 다 유형이라 문제형태가 발생하면서 바로 새롭게 준비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1회차의 출제된 내용은 기존의 기출범위에서 4가지를 쓰시오라는 문제 유형에서
4가지를 주고 살짝 틀어서 옳은 것을 고르는 가, 나, 다 유형으로 변경된 것이라 보시면됩니다
이번 신규유형 강의에 경우도 가능하면 기존에 출제된 내용을 기반으로 가,나,다 개념으로 좀더 상세하게 공부할수 있게 준비한 내용이라 생각하시면되겠습니다
*** 그럼 사전 설명은 일단 이정도로 하고 학습 순서의 경우 개인적으로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 소반 구획 기준 4가지 적기에서 4가지를 외워야
신규유형 강의에서 소반 구획 기준 중 옳은 것을 고르시오 에 대응을 할수 있고
신규 유형을 먼저 들어서 소반 구획 기준 4가지를 학습하고 2026년 이전 기출들을 봐도
4가지를 결국 학습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근본적인 이론을 보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순서는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신규 유형의 경우 앞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기존에 출제율이 높았던 내용을 위주로
더욱 심화해서 학습할수 있게 그리고 함정성 멘트 그러니까 출제자가 어딜 수정해서 출제해서
수험자 분들이 틀리도록 유도할지 함께 본 연습을 하는 내용이라 생각하시면되겠습니다
** 굳이 순서를 딱 정해 달라고 하신다면
1. 2026년 1회 기출을 먼저 보고 -> 아 이렇게 출제경향이 변경되었구나 감을 잡으시고
2. 2025년 3회 기출을 보고 -> 아 이런 유형에서 이렇게 변경되었는데 앞으로는 이런게 안나오겠구나 확인을 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물론 강의때도 무엇이 변경되었는지 언급은 지속적으로 해드리지만 실제 눈으로 보고 들어서 큰 방향을 먼저 잡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3. 이후 이론의 경우 솔직히 필기를 합격한 상황에서 어느정도 대략적이라도 이론이 있기에 단기간에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신규유형 강의를 듣는 것입니다
4. 그렇게 신규 유형을 통해 2026년 이전에 자주 나온 내용 즉 출제율이 높은 것들 위주로 강의가 구성되었기에 이걸 우선적으로 습득하고
5. 2025년 이전 기출들로 간다면 빠른 시간 내에 암기해야할 내용들만 추려서 볼수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