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 기준이 다른 문제라 다소 헷갈리실듯하여 일단 충분히 설명을 해드리고 다시 요약을 해드리겠습니다
혹시나 설명의 차이로 헷갈리실수도 있을듯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을 한번 달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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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1.
현재 질문 주신 내용은 관점 즉 기준의 차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임지기망가 최대값은 경제적으로 그 가치가 가장 커지는 시점인데, 여기서 중요한게 최대값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최대값에 언제 도달하느냐 즉 속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최대값이 막 높은 특정 값을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가 되든 그래프상 최고점을 찍고 떨어지는 그 최대값이라는게 결국 증대속도가 느려지면 빨리 도달, 그래프상 고점을 터치하고 빨리 떨어진다라는 개념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한번 요약하면 증가가 둔화되면 빨리 최고점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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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2.
page 156 의 이론 설명은 기준이 벌기령 결정으로 해석하면 증가가 빠르면 늦어짐을 의미하는데
cbt 2회 41번은 기준이 가치의 상승 속도를 물었고 해석하면 증대속도가 빠르면 최대치 도달도 빨리짐을 말합니다
설명이 다소 길었는데 이걸 요약하면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결과가 반대로 보이는 것’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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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3.
혹시나 위의 설명이 헷갈리실수도 있을거 같아서 요약해서 다르게 설명하면
두 설명은 서로 모순이 아니라 기준이 다른 설명입니다.
1. 이론서(p156)는 벌기령(언제 베는가) 기준으로,
→ 주벌수익의 증가속도가 느려질수록 더 기다릴 이유가 없어져 최대값에 빨리 도달합니다.
2. 반면 CBT 문제의 ④번은 임지기망가의 상승 속도(값이 커지는 속도) 기준으로,
→ 주벌수확의 증대속도가 빠르면 임지기망가 값도 빨리 증가하므로 옳은 설명입니다.
=> p156은 ‘최대 시점(벌기령)’ 기준, cbt 41번의 문제는 ‘가치 증가 속도’ 기준이라서 표현이 다르게 보이는 것입니다.